2007년 12월 13일
MS,「오피스 라이브 워크스페이스」베타 제공
조만간 온라인에서 오피스 파일을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이다. 10일(미국시간) MS는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등의 오피스 파일을 인터넷에서 공유할 수 있는 무료 서비스 ‘오피스 라이브 워크스페이스’의 베타판 테스터의 참여 범위를 확대했다.
희망자는 www.officelive.com에 접속해 신청하면 참가할 수 있지만, 지금 당장은 접속이 안 될 수도 있다. 정식판은 내년 봄에 공개될 예정이다.
약 1년 전 발매된 ‘오피스 2007’은 인터넷에서 간단히 파일에 액세스 할 수 있는 기능이 없다. 구글의 ‘독스&스프레드시트’를 시작으로 브라우저에서 파일 공유 및 작성이 가능한 툴들이 등장했다. 조호(Zoho)는 오피스 2007용 애드인(Add In)을 발표했다.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오피스 라이브 워크스페이스는 브라우저에서 오피스를 재현한 것보다는, 오피스의 중개를 담당하는 존재다. 오피스 라이브 워크스페이스는 유저에게 무료로 제공되며 비용은 광고료로 조달된다.
워크스페이스는 유저의 작업 내용을 데스크톱과 오피스 라이브 서버에 보관된 양쪽 파일 모두와 일치시킨다. 아웃룩 연락처와 이벤트도 그 대상이다.
인터넷 익스플로러 6 및 파이어폭스 2 이후 버전이 설치된 윈도우 XP SP2, 2003 서버 또는 비스타를 탑재한 PC에서 이용할 수 있다(맥 OS를 사용할 경우에는 10.2 이후가 필요).
오피스 라이브 워크스페이스에서는 워드, 엑셀 및 파워포인트의 오피스 파일, PDF, PNG, JPG 파일을 읽을 수 있다. PC상의 오피스 XP, 2003 및 2007의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와 제휴해 작동한다.
브라우저에서 파일 읽기는 가능하지만 편집할 수 없다. 용량이 크지 않은 텍스트 파일이라면 ‘웹 노츠(Web Notes)’에서 작성 및 편집 모두를 실행할 수 있다.
오피스 라이브 워크스페이스는 파일 작성보다 공동 작업 환경에 중점을 뒀다. 다른 유저에게 안전한 URL를 송신하기 위해 윈도우 라이브 ID를 사용해 로그인하지 않고 파일을 공유하는 것이 가능해진다. 액세스 권한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코멘트를 쓰거나 표시할 수 있다.
PC에 워드, 엑셀 및 파워포인트가 설치돼 있다면 브라우저에서 파일을 편집할 수 있다. 오피스 라이브 워크스페이스는 오피스 애플리케이션으로부터 ‘트랙 변경(Track Changes)’ 기능을 간단히 보존할 수 있으며, 바로 옆의 5개의 변경을 보존하는 것도 가능하다. 또한 셰어 뷰 스크린을 사용해 다른 유저의 PC도 제어할 수 있다.
이 서비스의 다른 데스크톱 컴포넌트는 ‘MS 오피스용 오피스 라이브 애드인(Office live add-in for MS Office)’이다. 다운로드 시간은 짧지만 사용하려면 PC를 재부팅해야 한다. 컴포넌트를 인스톨하면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등 오피스 버튼 아래 ‘Save to office Live’ 옵션이 표시되어 다이얼로그 박스로부터 이용 가능한 워크 스페이스의 용량을 알 수 있다.
워크 스페이스에는 클래스룸, 스포츠 팀, 여행, 구인정보 검색, 가정 등 10종류의 템플릿을 포함한 각종 문서가 준비되어 있다. 예를 들면 여행 워크 스페이스에서는 여행 경비를 기록하는 엑셀 파일, 여행 일정, 짐 그 외 개인 데이터를 기재하기 위해 사용하는 워드 파일이 있다.
계정 1개마다 500메가바이트 용량을 할당할 수 있다. 이용 가능한 워크 스페이스는 최대 500. 각 워크 스페이스에는 최대 500개 파일을 보존할 수 있다. 이용할 수 있는 최대 파일 사이즈는 25메가바이트.
몇 차례 빠르게 클릭하는 것만으로 파일을 온라인상에 보존할 수 있는 이러한 툴은 오피스 유저에겐 없어서는 안될 존재가 될 것이다. 오피스를 사용하는 기업이라면 회사 외부에서도 쉽게 공동 작업 환경을 조성해 주는 툴이라고 실감할 수 있을 것이다.
오피스 라이브 워크스페이스는 매우 세련된 서비스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필자는 파일을 보존할 뿐만 아니라 PC에서 소프트웨어를 실행하지 않고 파일을 편집할 수 있는 기능을 원한다.
현재 상태에서는 작은 텍스트 파일조차도 브라우저에서 편집할 수 없기 때문에 20메가바이트의 보고서 서명난의 철자를 수정하기 위해 워드를 실행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 때문에 필자는 지금도 구글 독스를 계속 사용하고 있다.
또 오피스 라이브 워크스페이스는 무료 도메인명과 웹 디자인을 위한 템플릿을 제공하는 ‘오피스 라이브 스몰 비즈니스(Office Live Small Business)’와는 다른 서비스라는 것도 밝혀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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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년 전 발매된 ‘오피스 2007’은 인터넷에서 간단히 파일에 액세스 할 수 있는 기능이 없다. 구글의 ‘독스&스프레드시트’를 시작으로 브라우저에서 파일 공유 및 작성이 가능한 툴들이 등장했다. 조호(Zoho)는 오피스 2007용 애드인(Add In)을 발표했다.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오피스 라이브 워크스페이스는 브라우저에서 오피스를 재현한 것보다는, 오피스의 중개를 담당하는 존재다. 오피스 라이브 워크스페이스는 유저에게 무료로 제공되며 비용은 광고료로 조달된다.
워크스페이스는 유저의 작업 내용을 데스크톱과 오피스 라이브 서버에 보관된 양쪽 파일 모두와 일치시킨다. 아웃룩 연락처와 이벤트도 그 대상이다.
인터넷 익스플로러 6 및 파이어폭스 2 이후 버전이 설치된 윈도우 XP SP2, 2003 서버 또는 비스타를 탑재한 PC에서 이용할 수 있다(맥 OS를 사용할 경우에는 10.2 이후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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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 라이브 애드인이 설치돼 있다면 워드와 엑셀 및 파워포인트 이용시 온라인 워크스페이스에 접근할 수 있다. (제공: CNET) |
브라우저에서 파일 읽기는 가능하지만 편집할 수 없다. 용량이 크지 않은 텍스트 파일이라면 ‘웹 노츠(Web Notes)’에서 작성 및 편집 모두를 실행할 수 있다.
오피스 라이브 워크스페이스는 파일 작성보다 공동 작업 환경에 중점을 뒀다. 다른 유저에게 안전한 URL를 송신하기 위해 윈도우 라이브 ID를 사용해 로그인하지 않고 파일을 공유하는 것이 가능해진다. 액세스 권한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코멘트를 쓰거나 표시할 수 있다.
PC에 워드, 엑셀 및 파워포인트가 설치돼 있다면 브라우저에서 파일을 편집할 수 있다. 오피스 라이브 워크스페이스는 오피스 애플리케이션으로부터 ‘트랙 변경(Track Changes)’ 기능을 간단히 보존할 수 있으며, 바로 옆의 5개의 변경을 보존하는 것도 가능하다. 또한 셰어 뷰 스크린을 사용해 다른 유저의 PC도 제어할 수 있다.
이 서비스의 다른 데스크톱 컴포넌트는 ‘MS 오피스용 오피스 라이브 애드인(Office live add-in for MS Office)’이다. 다운로드 시간은 짧지만 사용하려면 PC를 재부팅해야 한다. 컴포넌트를 인스톨하면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등 오피스 버튼 아래 ‘Save to office Live’ 옵션이 표시되어 다이얼로그 박스로부터 이용 가능한 워크 스페이스의 용량을 알 수 있다.
워크 스페이스에는 클래스룸, 스포츠 팀, 여행, 구인정보 검색, 가정 등 10종류의 템플릿을 포함한 각종 문서가 준비되어 있다. 예를 들면 여행 워크 스페이스에서는 여행 경비를 기록하는 엑셀 파일, 여행 일정, 짐 그 외 개인 데이터를 기재하기 위해 사용하는 워드 파일이 있다.
계정 1개마다 500메가바이트 용량을 할당할 수 있다. 이용 가능한 워크 스페이스는 최대 500. 각 워크 스페이스에는 최대 500개 파일을 보존할 수 있다. 이용할 수 있는 최대 파일 사이즈는 25메가바이트.
몇 차례 빠르게 클릭하는 것만으로 파일을 온라인상에 보존할 수 있는 이러한 툴은 오피스 유저에겐 없어서는 안될 존재가 될 것이다. 오피스를 사용하는 기업이라면 회사 외부에서도 쉽게 공동 작업 환경을 조성해 주는 툴이라고 실감할 수 있을 것이다.
오피스 라이브 워크스페이스는 매우 세련된 서비스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필자는 파일을 보존할 뿐만 아니라 PC에서 소프트웨어를 실행하지 않고 파일을 편집할 수 있는 기능을 원한다.
현재 상태에서는 작은 텍스트 파일조차도 브라우저에서 편집할 수 없기 때문에 20메가바이트의 보고서 서명난의 철자를 수정하기 위해 워드를 실행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 때문에 필자는 지금도 구글 독스를 계속 사용하고 있다.
또 오피스 라이브 워크스페이스는 무료 도메인명과 웹 디자인을 위한 템플릿을 제공하는 ‘오피스 라이브 스몰 비즈니스(Office Live Small Business)’와는 다른 서비스라는 것도 밝혀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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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 라이브 워크스페이스는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파일을 저장하거나 사람들끼리 공유 가능하게 만든다. (제공: C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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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 라이브 워크스페이스로 브라우저에서 도큐먼트 미리보기가 가능하다. 하지만 편집은 할 수 없다. (제공: C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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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저의 워크스페이스를 공유하기 위해 초대된 사람은 로그인 하지 않아도 된다. (제공: C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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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라인 유저는 전체 워크스페이스에 코멘트를 달 수 있다. (제공: C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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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드 2007을 이용하면 메일을 보내거나 말하는 대신 오피스 라이브 워크스페이스에서 작업을 공유할 수 있다. (제공: C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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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7/12/13 12:34 | WebOffice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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