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 Yahoo!에서 24시간 방송 실시

인터넷 신문 고뉴스가 국내 대형포털 야후에서 24시간 라이브 방송을 시작했다.

14일 고뉴스 관계자는 “포털 사이트 야후를 통해 고뉴스 TV가 오전 11시부터 서비스 됐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로 야후 코리아 (www.yahoo.co.kr)와 고뉴스(gonews.freechal.com)는 인터넷 신문 최초로 24시간 TV뉴스 무료생방송 서비스를 선보이게 된 것.

포털 사이트 야후에 서비스되는 프로그램은 고뉴스 TV가 자체 제작한 '종합뉴스', '핫!연예와이드', '이슈포커스','밀착인터뷰' 등.

고뉴스는 지난 8월 6일 인터넷 라이브 방송국 고뉴스TV를 개국했다.

‘고뉴스TV 라이브 방송국’에서 서비스되는 프로그램은 ‘종합뉴스, 이봉규의 뉴스와 댓글, 연예와이드, 차트배틀, 업&다운, 라이브채팅, 글로벌 고뉴스, 경제e파일’ 등 재미있는 시사, 경제, 연예, 국내외 뉴스 등을 망라하고 있다.

또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두근두근 라이브 채팅’은 원더걸스, 초신성, 사오리, 박상민 등 신구를 아우르는 캐스팅으로 벌써부터 세간의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라이브 채팅은 사용자 폭주로 서버가 다운되는 초유의 사태가 일어날 정도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외에도 밀착인터뷰 등을 통해 정치, 경제, 사회, 연예 등의 유명 인사들의 꾸밈없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고뉴스 관계자는 “다양한 콘텐츠의 개발로 급변하는 네티즌들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방송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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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웹오피스 | 2007/12/14 12:35 | web(웹)2.0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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